• 즐겨찾기link
  • 홈페이지
  • 로그인
  • 회원가입

칼럼

  • home
  • 예배와말씀
  • 칼럼

정신과 의사인 정혜신씨가 쓴 청년기의 자기탐색에 나오는 이야기

미국에 한 젊은 기자가 기획 기사를 썼다

미국 국회의원들은 다 저능아다.” 라는 타이틀이었다

물론 적절한 재료와 논리적인 글을 썼다

이 기사를 다 읽어본 고참 기자가 그에게 충고했다

이 기사가 나가면 항의가 빗발칠 텐데 어지간히 시끄럽겠어요

그러니 이 기사의 타이틀에 한 글자만 추가 해줬으면 좋겠어.” 


젊은 기자는 고참 기자의 충고를 받아들였다

그리고 새로 타이틀을 만들었다

미국 국회의원들은 한 명만 빼놓고 다 저능아다.” 

이 기사가 나간 다음에 아무 항의도 없었다

모두가 생각하기를 자기는 그 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었다.

 

사람마다 자기를 그렇게 생각하며 삽니다

자기는 아닌 것처럼

자기는 예외인 것처럼

자기만이 특별한 것처럼....,


오마에 겐이치는 난문쾌답에서 인간을 바꾸는 세 가지 방법을 말했습니다

시간을 달리 쓰는 것, 사는 곳을 바꾸는 것, 새로운 사람을 사귀는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단지 결심 만으로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승자와 패자는 생각이 아닌 실행에서 갈립니다

결심만 하고 만다면 스스로에게 정신적 자위를 할지는 모르지만 

가장 무의미한 행위를 한 셈입니다


작은 실천은 위대한 일의 시작입니다.

 

제목 날짜
걸어야 앞으로 간다 2018.09.15
지식보다는 지혜를 가져야 한다 2018.09.10
종은 종으로 살아가야 한다 2018.09.10
그가 보았기에 오늘 여기에 있다 2018.09.10
좋은 교회란 2018.09.10
열 정 2018.09.10
가장 중요한 도움 2018.09.10
보이지 않는 균형 2018.09.10
행복을 나누면 행복해진다 2018.09.10
칭찬의 힘 2018.09.10
진짜를 볼 수 있는 지혜 2018.09.10
성령이시여 2018.09.10
교회에는 성령님이 주인입니다 2018.09.10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2018.09.10
아이들은 사랑받으며 자라야 합니다 2018.09.10
애통의 힘 2018.09.10
교회에서 절대 해서는 안되는 2가지 원칙 2018.09.10
인생은 아름다워 2018.09.10
꼭 만나야 하는 10명의 사람들 2018.09.10
부활의 능력을 믿는다면 2018.09.10
태그 목록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