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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게이토 선교 단체의 회장을 지낸 론 세니에게

한 대학생이 찾아와서 질문을 했다.

"선생님, 제가 종의 자세를 가지려고 노력하는데

어느 수준까지 가야 종의 자세를 갖추었다고 할 수 있습니까?

제가 종의 태도, 곧 겸손한 태도를 갖게 되었다는 것을

저 스스로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

 

론 세니는 학생의 얼굴을 바라보며 말했다.

그것은 자네가 사람들로부터 실제로 종으로 취급을 당할 때

어떻게 반응하는 지를 보면 안다네.”

 

예수님이 말씀하신 악한 포도원 농부의 비유는

주의 종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자녀를 위하여 종을 세웠더니 자녀의 것을 노략질하며

마름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종에도 계급이 있어 '종놈''종님'이 있습니다.

주로 종님들이 자기가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 갑질을 해댑니다.

그들은 이 후에 심판 날에도 이 땅에서 그러했듯이

줄 서는 자리가 아니라

미리 예약된 자리로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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